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16) 2021년 9월 22일 - 죽음 속에서 삶이 솟아나다.

by 명중호



죽은 가지에 자란 살아 있는 이파리들을 본다. 사람이 한켠으로 버려두고 포기한 나무다. 그런데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죽음은 쉬이 다가오지 않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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