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25) 2021년 10월 27일 - 마들렌

by 명중호



첫 주문에 들른 카페.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젊은 사장님. 주문건을 받아 떠나려하니 자그마한 마들렌 하나를 건넨다.


우리는 이 마들렌 하나에 담긴 그것을 흔히 "정"이라고 부른다. 다른 말로 하자면 소통이고, 공감이고, 배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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