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60) 2022년 1월 29일 - 한겨울에 마주한 봄
by
명중호
Oct 25. 2023
한겨울에 화사한 봄을 마주한다. 저 그림은 사시사철 늘 한 자리에서 봄만을 꽃피운다. 매서운 한겨울이 되니, 무심코 지나쳐왔던 그림에서 다가올 봄에 대한 열망을 엿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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