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62) 2022년 1월 30일 - 한끗 차이

by 명중호



같은 종의 나무들인데 한 나무는 잎들이 여전히 붙어있고, 다른 나무는 잎들이 대부분 떨어졌다. 한 나무는 다른 나무보다 햇볕을 조금 더 받는 위치에 있었을 따름인데 차이는 이처럼 극명하였다. 약간의 차이, 그런데 200일이 넘는 동안의 축적이 낳은 결과는 이렇게 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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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조금씩 삶과 생명은 자라나고 발전하여 눈에 띄는 변화로 이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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