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79) 2022년 2월 12일 - 우리 아가

by 명중호



보기만 해도 귀엽고 이쁘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온다.


그 이유는...

내 아가이기 때문이다.


#명교육학 #명중호 #해커스임용

작가의 이전글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