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85) 2022년 2월 17일 - 커피 한 잔 하실라우?
by
명중호
Nov 10. 2023
버려진 곰에게 버려진 빈 커피 한잔.
"노숙도 서러운데, 이런 커피는 사양하겠다곰!"
#명교육학 #명중호 #해커스임용
keyword
배달
유머
아메리카노
작가의 이전글
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