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85) 2022년 2월 17일 - 커피 한 잔 하실라우?

by 명중호



버려진 곰에게 버려진 빈 커피 한잔.


"노숙도 서러운데, 이런 커피는 사양하겠다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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