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215) 2022년 4월 19일 - 부러지고 휘어버린 페달

by 명중호



파란불인데, 건널목에서 우회전해서 들어온 승용차가 "콩" 하고 들이박는다. 나는 다치지 않았지만, 자전거는 상처를 입었다. 부러지고 휘어진 페달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지난 1년 반 동안 너무나 고생 많았는데, 이제 몸에 상처까지 남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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