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내가 누군지 알지?

배달노동자의 교육학 수업

by 명중호



성수동에는 토요일, 일요일에 젊은 사람들로 넘쳐난다. 멋스러운 카페에, 다양한 국적의 맛집, 패션샵, 이벤트샵들이 여기 저기에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젊은 사람들을 겨냥한 방송, 의류, 화장품, 게임 등에 대한 마케팅이 활발하게 펼쳐진다.


#해커스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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