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드리 은행나무

배달노동자의 교육학 수업

by 명중호



성수동에는 최소 100년은 될 법한 큰 은행나무가 길가 한자리를 차지하고 서 있다. 성수동이 어떻게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며 지금에 이르렀는지 지켜봐 왔을 나무가 마을의 큰 어른처럼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올곧게 서 있다.


#해커스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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