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7일 - I Love My Bike
배달노동자의 교육학 수업
나는 이 일을 사랑하지 않지만, 일정 정도 좋아한다. 나는 이 일을 자랑스러워 하지 않지만, 나름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나는 이 일을 천직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감사한 일이라 생각한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일을 하고 돈을 벌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주말에 가족과 맛있는 음식을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현재에 최선을 다할 수 있어'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해커스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