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7일 - 운수 좋은 날
배달노동자의 교육학 수업
by
명중호
Oct 5. 2023
'운'이 좋아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초라하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여기 있는 나'는 어쩌면 '운이 정말 좋아서 이렇게 잘 살고 있는 지' 모른다. 그 사실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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