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없애기를 누르겠어요.

by 꽃뜰

네. 이제부터 제 글 중 태국어 공부하는 것과 영어성경 필사하는 것에는 댓글 없애기를 누르겠습니다.


저의 의견이 들어간 것도 아니고 제가 꾸준히 하고 싶어서 올리는 것인데 거기 의견 있을게 무어 있을까요?


댓글을 무어라 써야 할까 하면서 읽은 글이 있어요. 무언가 댓글 달기가 꽤 애매한 글이었던 거죠. 앗 그런데 글을 다 읽고 나니 댓글 달기가 없는 거예요. 라이킷만 홀가분하게 누르며 아! 그렇지! 바로 요거야! 진작 왜 그 생각을 못했지? 했답니다.


그동안 저의 공부를 위한 그런 글들에도 열심히 댓글을 달아주신 나의 소중한 인연 작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젠 그 부담에서 벗어나세요. 저도 홀가분하게 하루 몇 번이고 써나가겠습니다. 하하 감사합니다. 이팅!


(사진:꽃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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