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열심히 올렸던 드라마 리스닝을 복습할 겸 자음만 계속하는 게 지루할 수 있어 자음 올리는 간간이 이것 역시 하나씩 올려가려 한다. 새로운 시도다. 파이팅!
เอ็งทาครบสามครั้งหรือยังนังผิน 엥타크롭쌈크랑르양낭핀 세 번 다 발랐어요?
เอ็ง 엥 너
ทา 타 바르다
ครบ크롭 꽉 차다. 충분하다.
สาม쌈 셋
ครั้ง크랑 몇 회, 몇 번
หรือ르 …요? 혹은
ยัง양 아직
นัง 낭 여자 계집애, 하녀
ผิน핀 이름
(사진: 꽃 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