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드라마 러브데스티니 2

마이떵벅꾸럭낭얨 참견마!

by 꽃뜰


ไม่ต้องบอกกูหรอกนังแย้ม 마이떵벅꾸럭낭얨 참견마!



ไม่마이 아니다.


ต้อง 맞다. ~해야만 한다.


บอก 말하다. 고하다. 통지하다.


กู 나. 예전에는 일반에게 널리 사용되었는데, 현재에는 무례한 말로 간주되어 잘 안씀. 2인칭의 มึง(네놈)과 대응하는 말.


หรอก

전혀 ~가 아니다(부정문에서 쓰임. เลย가 동사를 강조하는 역할이라면 หรอก은 부정적인 의미를 더해준다.)


นัง 여자 계집애, 하녀.



https://youtu.be/y65p2z6b7UE

(사진: 꽃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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