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떵벅꾸럭낭얨 참견마!
ไม่ต้องบอกกูหรอกนังแย้ม 마이떵벅꾸럭낭얨 참견마!
ไม่마이 아니다.
ต้อง 떵 맞다. ~해야만 한다.
บอก 벅 말하다. 고하다. 통지하다.
กู 꾸 나. 예전에는 일반에게 널리 사용되었는데, 현재에는 무례한 말로 간주되어 잘 안씀. 2인칭의 มึง(네놈)과 대응하는 말.
หรอก 럭
전혀 ~가 아니다(부정문에서 쓰임. เลย가 동사를 강조하는 역할이라면 หรอก은 부정적인 의미를 더해준다.)
นัง 낭 여자 계집애, 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