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3

에밀리 브론테

by 꽃뜰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제3장이다. 책 읽는 수요일 출판사 책으로 39쪽에서 63쪽까지이다.


으힉. 유령 장면은 무시무시하다.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은 절대 안 해요. 난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해요~ 히스클리프 부인이라 칭하지만 히스클리프의 아내가 아니라 며느리인 어린 소녀의 이야기도 인상적이다. 책만 읽는다. 히스클리프는 그 쓰레기 같은 책은 버려버리고 와서 무언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라 한다. 아이고. 책을 쓰레기 같다하다니.


https://youtu.be/zf2xPo0oxko?si=Q-wmmkYjfDUApfDE



(책 속 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