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취미, 내가 살아가는 이유
치료사인, 나는 매 순간 긴장감과 책임감 속에서 하루를 살아간다. 그래서 긴장감을 풀어줄 작고 귀여운 취미들이 내겐 꼭 필요하다. 춤, 독서, 뜨개질, 운동 그리고 글쓰기까지이 작은 조각들이 모여 '나'라는 사람을 완성시켜준다.글을 올릴 때마다 설레는 마음, 아직까진 서툰 작가이지만 내 글이 잘 쌓여가고 있어서 기쁘다. 오늘 하루도 글쓰기로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