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일기 #1

작은 취미, 내가 살아가는 이유

by 춤추는 치료사

치료사인, 나는 매 순간
긴장감과 책임감 속에서 하루를 살아간다.

그래서 긴장감을 풀어줄 작고 귀여운 취미들이 내겐 꼭 필요하다.

춤, 독서, 뜨개질, 운동 그리고 글쓰기까지
이 작은 조각들이 모여 '나'라는 사람을 완성시켜준다.

글을 올릴 때마다 설레는 마음,
아직까진 서툰 작가이지만 내 글이 잘 쌓여가고 있어서 기쁘다. 오늘 하루도 글쓰기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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