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곤한 일요일

# 초저녁인데 잠이 오는 일요일

by 크랜베리
빵빠레 딸기맛
퇴근길 노을

아침 일찍 운동을 다녀오다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다. 그 후 친구와 전화로 수다를 떨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냈고 카페 추가 근무가 있어 일을 하고 왔다.


저녁 먹고 얼마 되지 않아 잠이 쏟아진다. 왜 피곤한 걸까? 금방 잠에 들 것 같다. 그래도 1일 1 글은 해야지 생각하며 오늘도 출석을 했는데 한편으로는 이런 사소한 감정이 담긴 글도 좋다고 생각했다.


글이 짧아도 짧은대로 재밌고, 길어도 긴 대로 재밌길.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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