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 복지 제도

by 크랜베리

한국은 현재 산모에게 어떤 혜택을 제공하고 있을까요?


1. 임신 시 혜택 - 국민행복카드(100만 원 지원)

임신하고 병원에서 임신확인증을 발급 후 제1 금융권에 등록하면 국민행복카드가 나옵니다. 임신, 출산에 사용하라고 총 100만 원이 지급된다고 하네요. 단 우리은행은 발급이 안된다고 합니다. 모든 임산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2. 출산 후 혜택 - 출산장려금 (100만 원 지원)

출산을 하면 거주하는 구에서 출산장려금으로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이때 서울만 추가적인 혜택이 더 있는데 "첫 만남카드"라고 해서 200만 원 지원이 더 된다고 하네요.(총 300만 원)


3. 바우처제도

주민센터나 보건소에서 소득확인받아서 기준에 해당되면 다양한 바우처제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이 많은 집은 제공이 안되는데 그 기준은 주민센터나 보건소에서 확인해 보시면 된다네요.

사이트 "복지로"(검색)에서 다양한 지원사항과 바우처제도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4. 아이 돌봄(베이비시터 서비스)

출산 전 예정일 기준 40일 이내에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산모와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모님(베이비시터)을 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출산일 기준으로 60일 이내로 선택하여 서비스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모님 월급은 2주를 기준으로 출퇴근 서비스(5일제) 100만 원, 입주형 서비스(5일제) 190만 원이라 합니다]


5. 서울시 교통 지원

서울시에서 출산한 산모에게 70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최근에는 "서울엄마아빠택시"라고 아기카시트가 있는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생겼다고 해요. 총 10만 원 지원한다고 합니다.


※ 매년 1월, 7월을 기준으로 복지혜택이 개정되므로 사이트 "복지로"에서 개정된 혜택을 확인하시고 이용하세요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임신 중 주의해야 할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