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나누기랑 나눔이랑
작가는 건물주다
by
여슬
Dec 13. 2023
아래로
지면(땅,종이)이 필요하다.
영끌(대출,고뇌)이 필수다.
세상에 필요한 것을 짓는다.
사소한 참견에 무너질 수 있다.
그래서 작가는 오늘도 짓는다...
keyword
건물주
작가
대출
19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여슬
직업
강사
책,영화를 기록하고, 아이들 연필 소리로 성장하는 영어 좀 하는 워킹맘. 강남과 인천에서 살면서 본 '나누기'의 의미를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팔로워
50
제안하기
팔로우
선생과 선생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