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글쓰기를 배우다를 연재하면서 브런치에는
처음 인사를 드려보네요 늦게 인사드려서
죄송합니다.. 헤헷
늘 그래도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거에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아침에 시를 보내시면 저는 바로 답장을 하지 않고 시를 머금고 있다가 중간중간 계속 시를 보면서 저녁때쯤 선생님께 답장을 드리고 있어요. 선생님의 시는 저를 참 많이 이끌어줬던 것 같아요.
아마 다음 화가 마지막 편이 될 것 같아요
그 후에는 브런치에 글도 자주 올릴 것 같아요! (?)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듯하게 입고 다니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