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각 - 아름답게 빛나는
늘 같다면 같고
특별하다면 특별한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해마다 있는 새해 첫 하루
어제도 만난 그 해가
오늘은 더 보고 싶었고
특별할 거라 기대 안 했는데
이렇게 황홀한 무지개와 함께
새로운 시작이 깃든 아침이라고
두근두근한 빛의 기운 가득 전해주니
그저 더 벅차게 감동하고 감사할 수밖에
오늘 이 해를 만난 모두가
스스로 빛나는 한 해를 보내길
풍요로 가득한 아름다운 빛으로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이름처럼 아름답게 빛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