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은 마트에 쇼핑하기가 부담스러워
인터넷으로 생필품도 사고 신발도 사고 옷도 사고
필요한 것은 뭐든지 산다.
하루에 한 번 이상 택배가 온다.
하루에 몇 번 이상 벨이 울린다.
하루 배송이 오고 하루 반품하고
또 배송이 오고 또 반품하고.
인터넷 쇼핑 놀이를 하니
집에 있는 것이 덜 심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