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를 하는 사람들,
코로나 확진자 소식을 듣고
119구급차를 끌고 달려오는 사람들,
병동에서 코로나 확진자를 간호하는 사람들,
코로나 확진자를 진료하다
감염이 된 의료진을 치료하는 사람들,
두꺼운 방호복과 고글을 쓰고
코로나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일까?
어떻게 이 일을 하게 된 걸까,
무엇을 위해 이 일을 하는 걸까,
다른 의료진보다 월급은 많을까.
이 사람들이 참 고맙고 걱정되고
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