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청소년 방역 패스가 논의되면서
성장기인 12세 아들의 백신 접종이 고민된다.
청소년은 코로나에 걸려도
중증으로 가지 않고
약하게 지나갈 확률이 높다고 하던데
굳이 부작용이 우려되는 백신을
성장기인 아이들에게 맞추어야 하나.
가족과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는 아들,
결국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해야 하나.
생각하고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