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하는 세상

이현우

이름만 공정한 거래위원회
큰 칼과 작은 칼의 전쟁
갑질 하는 하마 손을 들어준다
전관예우, 다시 밥그릇 챙긴다
국민혈세 뽑아먹는 대기업
양심 없는 갑질의 황제
반복되는 돌고 도는 되돌이표
3.5의 법칙은 진행형
(징역 3년, 집행유예 5개월)
가면을 쓰고 개그콘서트를 한다
바꿀 수 없는 운명 갑과 을,
함께 살아갈 순 없는 것일까

''이 나라에서는 이래도 됩니다''
한쪽으로만 기울어진 외눈박이 저울
억울한 눈물만 도살장 소처럼 흘린다




☆* 작가 후기
공감시대, 강의를 들으며 우리나라
''공정거래위원회'' 대기업의
유착관계를 끊고 대기업들이
중, 소기업의 갑질이 사라지길
기도하며 부족한 글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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