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운 인연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Jan 17. 2021
# 고운 인연
이현우
너무 정 많은 사람
힘들고 가슴 아프다
가슴시린 인연
잊을 수 없어 울지만
스치는 인연 잊혀진다
아껴둔 진실
소중한 사람에게만
고운 인연,
다시 만나 시작하기
쉽지 않기에
지갑 속에 사진 한 장
변함없는 사랑만 하자
keyword
인연
좋은글
사랑
매거진의 이전글
#아파트 지붕에 걸린 달
#숲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