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합창단

이현우



춤추는 푸른 지휘봉

어두운 삶의 갈림길에서

다시 일어난 용기를 붙잡고

푸른 희망을 노래 부른다






★작가 후기

대한민국 휠체어 합창단(상임지휘자 정상일,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교수)이 뉴욕 카네기홀에서 개최되는 ‘WORLD CHORAL FESTIVAL’ 참석차 오는 25일 뉴욕으로 떠난다.

10월 1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개최되는 ‘세계 합창대회’는 대한민국 휠체어 합창단을 포함해 7개 합창단이 참여하며 뉴욕 CTS 방송을 포함한 4개 단체가 함께한다.

작년 2월 창단된 대한민국 휠체어 합창단은 현재 휠체어 이용 장애인 1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외 여러 초청 연주회와 더불어 오스트리아 비엔나, 이태리 로마,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하는 해외 초청 연주회를 다녀온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한 합창제로서의 큰 의미가 있으며 장애인 및 비장애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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