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화가

이현우

분주하게 오가는
축제의 거리

스치듯 지나간
인생을 낚는다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세월을 담는다

떠나보낼
행복을 그린다

시간을 멈추어
추억을 그린다



☆*작가 후기

한미 축제에 거리의 화가를 보며 써 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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