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Aug 19. 2016
칼국수
이현우
쓸쓸한 빗물
쏟아져 내린다
떠나신 임,
언제 오셨나
창문 두드린다
소복 소복
그립게 내린다
허전한 내마음
알고 있는지
너의 속마음
칼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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