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에 기대어 47

*담벼락에 기대어 47

하냥, 산다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걸 알게 될 때


욕심부리며 살아온 나를 본다

빨리 달려온 그림자를 뒤돌아 본다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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