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蘭)은 한복 입은 여인입니다. 87

*난(蘭)은 한복 입은 여인입니다. 87



달빛미소 고운 빛깔의 한복 입은 신사임당

꽃과 나비 날아오르면 천국을 거니는 산들바람


꿋꿋하게 꽃이 될 때까지 날마다 드리는 기도

그대는 고운 사랑 어여쁜 시(詩)중에 시입니다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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