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弄談) 88


무심코 던진 화살,"너 보다도 오래 살 거다"

부메랑 처럼 가슴에 꽂힌다 "나 지금 병원이야"

사냥개처럼 만나면 싸워도 마음 한편 무너진다

호떡 한 봉지 들고 가야겠다 아무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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