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트럭 98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Jan 6. 2023
*낡은 트럭 98
길모퉁이 피곤한 듯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다.
참을 수 없이
담긴 욕심 생명선을 넘나 든다.
삐그덕 삐그덕 힘없는 다리 아들놈! 딸년!
언제 시집, 장가 보낼까? 검은 한숨을
내뿜는다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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