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97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Jan 6. 2023
*김밥 97
허락 없이 먹어도 되는 걸까
동글동글 말아서 말이다
파도처럼 쏘옥 들어오니
입 안에서 춤추며 노래한다
아무도
모를 거다 세상사는 재미를...
이현우
keyword
김밥
이현우
파도
매거진의 이전글
낡은 트럭 98
*구두를 닦으며 100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