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를 닦으며 100



칸칸이 누워있는 눅눅한 세월을 바라본다


흘러간 기억의 조각일까 낡은 아버지의 숨결


꼬박꼬박 넘나들던 고개 고단했던 생활기록부


지난 기억 어루만지며 목마른 그리움을 닦는다



*작가후기


부족한 글이지만 디카시 100편 퇴고를 마쳤습니다

디카시는 한국이 최초로 시작한 시의 한 장르입니다

최근에는 신춘문예의 한 문학 분야가 되어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IT기업, 메타버스회사들에게도 협업을 제안 세계 최초로 새로운 문화트렌드를 창안해 보았습니다

"메타버스디카시학파" "메타버스디카시" "메타버스디카시출판"

네이버에 "메타버스디카시"치시면 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MZ세대 시니어들을 위해 접근하기 쉬운 시의 트렌드화를 위해 그림과 영상 NFT 블록체인을 결합시킨 세계 최초의 "메타디카시"입니다 프로그램 회사들과 협의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메타버스건축가" 이현우 시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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