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노벨 박물관 유재기박사님
*노벨의 유산 위대한 실천
노벨 하면 떠오르는 것이 다이너마이트이다. 노벨은 어릴 때 매우 가난하였지만 다이너마이트 발명으로 인해 성공적인 사업 가가 되었다.
노벨은 1833년 스웨덴의 북부 소도시 토로스케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그 당시 화약공장을 운영했고, 새로운 제품을 연구 하면서 전쟁을 만났다. 그 당시의 전쟁 때문에 노벨의 아버지는 파산한 적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어려움 속에서 노벨은 공장에서 아버지를 도와 열심히 일했다. 그러다 새로운 기술 특허를 따기에 이르렀고 마침내 1862년 노벨은 첫 폭발물을 발명하는 데 성공한다. 바로 기폭장지인 내관을 처음으로 발명했다.
지금도 세계 여러 나라의 광산과 토목공사에서 노벨이 한 다이너마이트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다이너마이트로 사람을 거나 전쟁에 사용하-는 등의 부작용으로 매우 큰 사회적 항 도한 가져왔다고 볼 수 있다.
최근에도 사용 되는 수류탄도 다이너마이트의 원리이다 예민한 성격인 필자는 노벨이 만들었다는 최초의 다이너마이트 스웨덴 과학박물관에서 민달 수 있었다.
그런데 이상한 생각되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그 터지지 않는 다이너마이트가 언제라도 터질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을 놓을 수가 없었다. 물론 안전장지를 빼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노벨이 만든 폭탄 앞에 마주 선 순간 경이로 었으며 한편으로는 대단히 두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운 좋게도 박물관 관장께서 직접 우리를 안내하면서 박물관의 곳곳을 소개해 주었다. 스웨덴은 한마디로 창의적인 나라 라고 봐야 한다•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노벨도 대단하지만, 작은 영웅들이 여러 가지 원리를 연구하고 생활에 접목시켜 오늘날 스웨텐 강국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러한 시스템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 젊은이들이 꿈을 잃지 않게 하고, 그것을 꿈으로만 남기지 않고 생활속에서 실현해 갈 수 있는 공정한 세상이 된다면 우리나라도 대단한 희망이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아무래도 이러한 꿈의 세대가 많을수록 최소한 다음 세대들은 정말 우리가 꿈꿨던 제2의 노벨상을 또다시 받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보기도 한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대한민국이 다이너마이트와 같은 폭탄을 가지고 얼마나 많은 피해를 보았는지는
역사적 안 기록으로 님아 있다.
이러한 피폐된 역사가 노벨의 다이너마이트 때문만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될 것이다.
왜냐면 그 당서 노벨이 만든 다이너마이트는 커다란 동굴 관통한다든가 우물을 판다든가 하는 등의 산업용, 공업용 생활에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한 목적이었지 전생 무기를 만들고 살상하라고 만든 것은 절대 아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선진국의 꿈을 항해 나아갈 전 세계 젊은이들이 이러한 생각을 갖고 전생보다는 평화를 사랑하는 세대이기 때문에 우리들은 항상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것이다.
노벨이 만든 다이너마이트가 이제는 전쟁의 수단이 아니라 우리의 인류를 가치 있는 세계로 만들기 위한 로봇과 같은 존 재처럼 친숙한 노벨의 발명품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 나리는 750만 재외동포, 240만 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나라도 전생보다는 동북아 평화시대를 여는 데 대한 생각의 화합을 이뤄야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노벨이 추구했던 평화적 업적이라 해식해도 무 방한 것이다.
사실 노벨의 가족들은 다이너마이트 실험을 하다가 사랑하고 아끼던 노벨의 동생이 그 폭발물에 의하여 죽음을 맞이하는 경험을 했다.
가족의 죽음 때문에 노벨은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았을지도 모른다. 또한 엄청난 경제적인 부의 가치를 모두 다 스웨덴 정부에 내맡김으로써 평화에 기여하는 삶을 살고자 했던 것이다.
세계적인 특허 또는 엄청난 금융자산을 모두 평화를 위한 노벨상 수상자 상금으로 활용하자는 데 뜻을 모았고 그것이 지금까지도 위대한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위대한 실천이 바로 다이너마이트의 진정한 사용에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