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유산을 남긴 노벨


#불멸의 유산을 남긴 노벨


알프레드 노벨 하면 우리는 흔히들 영광스러운 노벨상을 연상하지만, 노벨이 걸어온 길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노벨이 생존했던 기간에도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평화는 서로 엇갈리면서 공존하는 듯 보였다.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는 전쟁의 도구 중 하나가 바로 다이너마이트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사람이 노벨이라 생각하니 그는 과연 죽음의 과학자인가, 죽음의 상인인가 하는 오해를 많이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후세인들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것이 전쟁을 위한 목적이 아니었고, 결국 산업현장이나 과학문명의 발달을 위했다는 데서 노벨에 대한 부정적인 그림자를 지우기 시작하였다.


노벨은 다이너마이트만 발명한 것이 아니라 이러한 파이프라인과 유조선을 처음 만든 발명가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노벨은 무려 355종의 특허를 등록하게 되었다


그는 발명의 귀재로서 자연스레 많은 재물을 결국 인류를 위한 노벨재단을 만드는 데 쓰고 노벨상을 만들어 스웨덴 정부에 모두 기부했다.


자랑스럽다 아마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이다 노벨은 평생 독신으로 살다가 63세인 1896년 마지막 숨을 거두면서 우리 지구인들에게 영원토록 잊혀지지 않는 하늘의 밝은 별이 되었다.


노벨이 사망한 12월 10일에는 그를 기념하기 위하여 매년 노벨상 시상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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