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만송이 박수소리 춤을 춥니다


* 백만송이 박수소리 춤을 춥니다

(이근모 회장님 당선 축시)

이현우


"시와 이야기", "시학과 시" 가슴앓이


묵묵하게 걸어오신 고독한 발걸음


광주 문인협회 향기로운 바람이 분다


말 없는 역사 속에 길이길이 빛을 내소서



*작가후기

14대 광주문인협회 회장 당선을 축하드리며 부족한 글을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한국문단을 위해 크게 쓰임 받는 도구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시인 이현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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