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잎클로버

(메타버스디카시)


따가운 시선 참아내며 태어난 야생화

한 몸 이룬 쌍둥이형제 마주 보며 걷는다.

혼자 사는 삶이란 무의미한 불편한 진실

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운명은 하늘사랑


이현우



*작가후기

인도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버림받았고 각자의 몸을 분리하면 한 사람은 죽어야 하는 운명이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한 몸 이룬 두 영혼, 19살 두 청년 어려운 삶에도 서로를 의지하며 인도전력공사에 일하며 신께 감사한다는 말을 전했다.

많은 재물 좋은 환경에도 감사를 잃어버리고 사는 우리들을 부끄럽게 하는 듯하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하며 부족한 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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