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풀과 모래알



이현우




반짝이는 모래알이다

개성 강한 한민족들은

흩어진다 하나되지 못하고


잘붙는 밥풀이다

섬나라 일본사람들은

하나되어 달라붙는다 말없이


그러나,

오뚜기 민족이다 한민족들은

넘어져도 일어선다


폭풍우치는 비바람 몰아쳐도

떨어지지 않는 콘크리트


서로 서로 얼싸안고 되살아난다

반만년의 은근과 끈기로






☆친한 선배 해주신 말씀을 듣고 부족한 글

적어봅니다 박근혜게이트,최순실게이트 때문에

힘들어 하는 많은 국민들 용기를 내고 다시 한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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