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로 중국에 속국이 될 것인가?

#칼럼/에세이

부정선거로 중국에 속국이 될 것인가?



문화평론가 이현우 교수


자유와 민주주의의 위기


대한민국은 오랜 역사를 통해 수많은 외세와 싸워왔다. 특히 6.25전쟁 당시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피와 땀을 흘리며 싸웠고, 그 결과 자유롭고 번영하는 국가를 건설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새로운 적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다.


그 적은 외부의 군사적 침략이 아니다. 바로 우리 내부에서 시작된 부정선거와 부패한 시스템이, 중국의 정치적 침투와 결탁해 국가의 뿌리를 흔들고 있다. 가짜 언론, 불법 판사, 의회 독재로 대표되는 이 부패한 구조는 대한민국을 자유와 정의가 아닌, 중국 공산주의의 영향 아래 놓이게 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이 위기를 직시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행동해야 할 때다.


부정선거, 자유를 위협하는 무기


부정선거는 단순히 특정 정치 세력의 부패를 넘어, 국가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중국과의 결탁을 통해 선거 시스템이 조작되고 있다는 의혹은 단순한 가설이 아니라, 체계적인 공격이라는 점에서 심각하다.


중국은 오래전부터 주변국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 경제적, 문화적, 그리고 정치적 침투를 통해 중국은 아시아의 중심 국가로 자리 잡으려 한다. 대한민국 역시 그들의 목표 중 하나다. 부정선거를 통해 친중(親中) 정치인을 세우고, 국회와 사법부를 조작하며, 대한민국을 중국의 속국처럼 만들려는 시도가 현재 진행형이다.


우리는 이런 위협에 대해 얼마나 경각심을 가지고 있는가? 국민의 선택권과 주권을 무너뜨리는 부정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파괴한다. 선거는 국민이 주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다. 만약 이 과정이 조작된다면, 대한민국은 더 이상 국민의 나라가 아닌 외세의 속국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가짜 언론과 불법 판사, 부정의 확산 도구


부정선거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또 다른 요소는 가짜 언론과 불법 판사들이다. 가짜 언론은 국민에게 왜곡된 정보를 전달하며, 진실을 숨기고 권력의 음모를 감추는 역할을 한다.


언론은 본래 사회의 진실을 밝히고, 권력을 감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언론은 중국 자본에 매수되거나, 특정 정치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며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 가짜 뉴스는 진실을 왜곡하고, 여론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결국 부정한 권력을 옹호하는 도구로 전락했다.


한편, 법과 정의를 지켜야 할 사법부 또한 부패의 온상이 되어가고 있다. 불법 판결을 통해 권력의 편에 서서 정의를 외면하는 판사들, 국민이 신뢰해야 할 법적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국민들은 더 이상 정의를 믿지 못하게 될 것이며, 법은 단지 권력자의 도구로 전락할 것이다.


중국 공산주의의 위협, 자유를 향한 도전


중국 공산주의의 확장은 단순히 한 국가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글로벌 현상이다. 중국은 경제력을 무기로 주변국을 종속시키고, 그들의 정치적 영향을 확대해왔다.


특히 대한민국은 중국 공산주의 확장의 주요 목표가 될 수밖에 없다. 지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중국이 동북아시아에서 패권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정선거와 친중 정치 세력은 이러한 중국의 전략을 가능하게 만드는 도구다. 만약 대한민국이 중국 공산주의의 영향을 받아 자유와 민주주의를 포기한다면, 이는 단지 대한민국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동아시아 전체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잃고, 중국 중심의 질서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의 역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한다


이제 우리는 스스로 질문해야 한다.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첫째, 부정선거와 부패한 시스템을 철저히 청산해야 한다. 선거 시스템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부정에 연루된 모든 사람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


둘째, 가짜 언론과 부패한 사법부를 개혁해야 한다. 언론은 진실을 밝히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야 한다. 법원은 다시 정의와 공정의 상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


셋째, 국민의 단합이 필요하다. 중국의 영향력을 막아내고, 대한민국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끊임없는 노력과 희생으로 지켜내야 하는 것이다.


결론, 정의와 자유를 향한 새로운 시작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항상 자유와 민주주의를 선택해왔다. 오늘날의 위기는 과거와 다른 형태지만, 본질은 동일하다. 우리는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하고, 정의를 회복하기 위해 행동해야 한다.


중국 공산주의의 위협 속에서도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자유민주주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부정선거, 가짜 언론, 불법 판사, 의회 독재를 넘어, 진정한 국민의 나라로 거듭나야 한다.


후손들에게 우리는 어떤 나라를 물려줄 것인가? 부끄러운 속국의 역사를 물려줄 것인가, 아니면 자유와 정의가 살아 숨 쉬는 자랑스러운 나라를 물려줄 것인가? 그 선택은 지금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


침묵하는 당신 대한민국의 미래는, 바로 오늘 우리의 행동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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