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물 18

#장보고

두렵던 바다의 길을 열었다
갈 수 없던 이웃나라 해상무역

바다의 수호신 지킨다
두려워서 건널 수 없던 길

거대한 국제시장 생겼다
쉽게 사고팔 수 있는 자유

바다를 지키는 위대한 파수꾼
약탈하고 노예 팔던 해적 떼
깨끗하게 정리해 버렸다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며
아시아 바다의 실크로드
청해진의 등불을 밝혀 주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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