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날
벌써 24년도가 2달 남았네요.
올해는 저의 인생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이 이야기는 올해 말 1년을 정리해 보며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오늘 하루에 집중하며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1) ‘본인이 인정하는 노력은 없다’
https://youtube.com/shorts/Xskyw4aRhyQ?si=_VAOimth_u-m0C0E
‘노력은 했다, 열심히 했다’라는 말은 나의 기준이다. 그런데 노력하고 열심히 해서 변한 것이 없거나 특정 결과치, 결과물이 없다면? 이걸 과연 했다고 할 수 있을까? 그냥 시간을 소비한 것에 그치지 않는 것 같다.
물론 항상 결과물을 낼 수 없고, 노력과 열심히 하지 말자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의 시간은 한정적이기에 1시간을 소비했다면 그만큼의 결과물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더라도 쏟는 시간, 노력, 열정만큼의 결과 목표를 정해서 달성하도록 해야 한다. 달성하지 못해도 괜찮다.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파악해서 다음엔 개선시켜 목표를 달성시키면 된다.
2) 오늘의 질문
Q. 어떻게 하면 책을 읽을 수 있을까?
돈을 걸까? 누군가 체크할 사람이 있다면 읽을 수 있을까? 의지를 더 키워볼까?
책을 읽는 이유가 없는 것 같다. 아니 이유는 알고 있지만 실행을 안 한다. 돈을 걸어보자.
3) 오늘의 개선점
책 읽자. 아이패드 꺼내서 책 읽자.
매일 30p 읽고 한 문장 쓰기 챌린지를 해도 재밌겠다. 달성 못하면 5,000원 걷어서 한 달 후 모인 돈은 기부를 하는 것이다. 관심 있으시다면 슬며시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