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현실

상담받은 얘기 18.5

by HEN





























































































































































‘잘못했다’고 할 때는 그 의미의 구분이 필요하다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누군가의 평가를 피하기 위한 ‘잘못했다’인가.


‘잘못했다’는 말에

그러니 아무도 나를 건드려서는 안된다는

교만이 숨어있다.


아마도 현실의 ‘잘못했다’는 반성과 교만, 회피 사이의 그 어디쯤일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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