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
헨리북은 브런치 작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적 공동체이며 좋은 문장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확장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한 편의 글이 사람의 하루를 바꾸고 때론 삶의 방향까지 흔든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그래서 헨리북은 브런치 작가들의 뛰어난 글을 발견하고 함께 나누며 국내외 출간으로 이어지는 길을 꾸준히 만들고자 합니다.
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문장을 돌보고, 더 넓은 독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곳. 헨리북은 “글로 행복을 나누는 공간”이라는 약속 아래 매일 작은 빛을 모아 하나의 길을 펴 내려합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세상에 닿기를 그리고 그런 과정이 오래도록 따뜻하길 바랍니다. 여기는 헨리북, 글의 힘을 믿는 사람들의 집입니다.
Alex
매거진 상단의 <참여하기>로 신청해 주시면 심사를 거쳐 헨리북 작가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