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비바람
by
허정구
Apr 9. 2019
지금 비바람이 분다.
4월인데 태풍마냥 비바람이 휘몰아친다.
삶에도 지금 비바람이 몰아쳤다.
그래봐야 오늘 지나면 그칠 걸 알기에
그냥 지켜본다.
너 또한 내 인연인갑다.
그렇게 생각한다
keyword
바람
비
4월
매거진의 이전글
내이름이박힌책한권
내이름이박힌책한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