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쏟아지는 뉴스
사건사고들을 보며 참 어렵다는 생각한다.
기밀유출. 회동파문. 환경오염. 택시면허. 뇌물파면. 부당합병. 국회파행. 장외투쟁. 게임중독
내가 뭣도 모르는 건지 나와 세상이 다른 건지 참...
억울한 사람들의 억울한 이야기
자신의 이익외엔 그 무엇도 고려하지 않고 비난하고 욕하고 헐뜯고
칭찬은 없고
오로지 네 탓만하고 이익을 위해선 그 어떤것도 서슴지 않는 뉴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오로지 언쟁과 논쟁
아 나는 너무나도 모르는 게 많은 꼰대인가인가보다.
어떻게 다른 사람들은 저 많은 걸 알고 있을까.
과연 옳은 건 뭐고 세상에 진실은 뭘까. 나만 바보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