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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몽상의 경계에서
꽃이 만개했던 그때,
흩날리지 않도록 꼭 붙들었었다.
by
박헌일
Sep 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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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꽃이 피다.
시린 계절 안에 피었던
봄날 같았던 나날들.
짧지만,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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