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가 지나니 정말 가을이 왔다

by 허원준

출근길에 비가 많이 와서 종일 날씨가 안 좋을 줄 알았다. 그런데 점심시간도 되기 전에 거짓말처럼 하늘이 개기 시작했다.


오후에는 아예 화창해졌다. 가을 하늘이었다.

하긴 얼마 전 입추가 지났다는 소식을 들었던 듯 하다.


찾아보니 8월 7일이었다고. 벌써 2주가 다 되어간다.


이렇게 지내다 정신 차려 보면 2022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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