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세상에 완벽한 양육은 없습니다."
by
허원준
Nov 30. 2021
아래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다고 해서 너무 미안해하지 말 것. 죄책감을 덜기 위해 하는 부모의 말과 행동으로 아이가 상황을 부정적으로
받
아들일 수 있다.
아이와 최대한 많은 시간을 함께 해야 좋은 부모가 된다는 생각, 아이의 행복이 부모에게 달려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할 때.
가장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던 말. "아이는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서협찬 #다산북스 #당신은 괜찮은 부모입니다
keyword
아빠육아
일상툰
책리뷰
2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허원준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영상콘텐츠 제작자. 일상을 단순하게 기록하는 사람.
팔로워
99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아이들 앞에서 말조심해야 하는 이유
더 이상 육퇴에 집착하지 않기로 한 이유
매거진의 다음글